PR 2,000개를 리뷰 없이 머지하려면 먼저 갖춰야 할 것들: Lauren Tan의 pstack과 Dune
전 Cursor 엔지니어이자 지금은 SpaceXAI에서 Grok Bot을 만드는 Lauren Tan은 7월에 PR 1,000개, 8월에 2,462개를 프로덕션에 머지했다고 밝혔다. '코드를 안 본다'는 말로 퍼졌지만 본인은 머지된 코드를 나중에 읽고, 거기서 찾은 문제를 lint와 구조로 바꾼다고 답했다. 머지 전 사람 리뷰가 하던 일은 세 장치가 나눠 맡는다. 실제 앱을 돌려 낸 증거, 코드를 쓰지 않은 에이전트의 판정, 규칙을 CI 실패로 옮긴 코드베이스다. 강연 두 편의 자막, 본인 X 게시물, 공개 플러그인 pstack의 코드와 커밋 90개를 읽고 각 장치가 어떻게 구현됐는지 확인했다. 판정을 패치에 묶는 patch-id 규칙은 직접 재현했다. 토큰 사용량과 검증되지 않은 수치를 짚은 뒤, 보통 예산의 팀이 자기 저장소에 옮길 순서를 정리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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