학습 시스템¶
챕터는 어떻게 구성되는가¶
모든 챕터는 같은 골격을 따른다. 개념을 먼저 잡고, 왜 필요한지 동기를 짚고, 최소 예제로 손을 움직인 뒤, 자주 깨지는 지점을 정리한다.
- 이 챕터에서 배우는 것 — 챕터 맨 위의 요약. 길을 잃으면 여기로 돌아온다.
- 개념 — 용어와 직관. 코드 전에 머릿속 모델을 먼저 세운다.
- 왜 필요한가 — 이 기법이 어떤 문제를 푸는가. 안 쓰면 뭐가 아쉬운가.
- 최소 예제 / 실전 — 돌아가는 가장 작은 코드. 복붙해서 굴려볼 수 있다.
- 자주 깨지는 포인트 — 현장에서 실제로 넘어지는 지점.
- 연습 & 다음 — 직접 해볼 것, 그리고 다음 챕터로의 연결.
손으로 한다는 것¶
이 코스의 hands-on 챕터(Part 3·4)는 Colab 또는 로컬 도커로 따라 할 수 있게 짰다. 그래프 DB는 Neo4j(무료 티어/도커), GraphRAG는 오픈소스 구현을 쓴다. 코드는 "개념을 보이는 최소한"을 목표로 하지, 프로덕션 라이브러리를 그대로 옮기지 않는다.
코드 블록은 복사해서 바로 쓰라고 있는 것
오른쪽 위 복사 버튼으로 그대로 가져갈 수 있다. 다만 붙여넣기 전에 한 번은 읽고, 무엇을 하는 코드인지 이해하고 돌리길 권한다.
무엇을 들고 나가는가¶
코스를 끝내면 다음을 직접 만들 수 있다.
- 도메인의 개념·관계를 온톨로지로 설계하고, 그걸 그래프 스키마로 옮기기
- LLM으로 비정형 텍스트에서 엔티티·관계를 뽑아 지식 그래프 채우기
- GraphRAG 파이프라인을 세우고, 같은 질문에서 벡터 RAG와 비교·평가하기
- 그래프 갱신·비용·지연을 고려해 프로덕션으로 가는 그림 그리기